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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연 나이 56세, 변함없는 목소리 유지 비법 공개(퍼펙트라이프)

▲'퍼펙트라이프' 원미경(사진제공=TV조선)
▲'퍼펙트라이프' 원미경(사진제공=TV조선)
원미연의 나이 56세에도 변함없는 목소리 유지 비법이 '퍼펙트라이프'에서 소개된다.

28일 방송되는 TV 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90년대 원조 발라더 원미연이 출연한다.

▲'퍼펙트라이프' 원미경(사진제공=TV조선)
▲'퍼펙트라이프' 원미경(사진제공=TV조선)
명품 허스키보이스로 90년대를 주름잡았던 원조 발라더 원미연. 그의 노래 비법은 건강관리에서 시작된다라고 전했다.

▲'퍼펙트라이프' 원미경(사진제공=TV조선)
▲'퍼펙트라이프' 원미경(사진제공=TV조선)
그는 안무 연습 후 건강식으로 맛있는 삼겹살을 먹자고 한다. 또한 열심히 운동을 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는 운동신경까지 선보인다. 홍경민은 영상을 보며 "누나, 일부러 그러시는 거예요?"하며 놀라워 했다. 원미경의 엉뚱하지만 웃음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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