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장예원 아닌 '서정희 딸' 서동주, '복면가왕' 고추장의 정체…전원주 추정 '된장'에 패배

▲서정희 딸 서동주(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서정희 딸 서동주(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장예원이 아닌 '서정희 딸' 서동주가 전원주로 추정되는 '된장'에 패해 '복면가왕' 고추장 가면을 벗었다.

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고추장'과 '된장'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노사연의 '만남'을 선곡해 개성 있는 음색을 선사했다. 대결의 승자는 '된장'이었다.

'고추장'은 데이브레이크의 '꽃길만 걷게해줄게'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김구라는 SBS 전 아나운서 장예원으로 '고추장'을 예상했으나, '고추장'은 서정희의 딸인 변호사 서동주였다.

서동주는 "엄친딸, 스타 2세와 같은 수식어가 굉장히 부담스러웠다.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을 사는 게 굉장히 힘들더라"라고 하며 "스스로를 음치, 박치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복면가왕' 무대도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서동주는 자신의 엄마 서정희가 '복면가왕'에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엄마가 노래 실력이 나보다 나을 거라고 자신했다. '복면가왕'에서 검증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