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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숙 나이 66세 자연 가득한 집 공개…맵고 짠 식습관 괜찮을까?(기적의 습관)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 조선)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 조선)
배우 성병숙이 '기적의 습관'에 출연해 건강 습관을 체크한다.

3일 방송되는 TV 조선 '기적의 습관'에서 국민엄마 성병숙이 출연해 그만의 파라다이스인 자연 가득한 집을 공개한다.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 조선)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 조선)
이날 방송에서 성병숙은 풀내음 가득한 집에서 산책을 하며 꽃내음을 맞고 수련을 하며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그는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는다고 한다.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 조선)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 조선)
김정문 전문의는 "결코 좋은 습관이라 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유병욱 전문의는 "말짱 도루묵이다" 라고 말하며 그의 식습관에 문제를 제기했다. 지나치게 해맑은 성벽숙은 식습관을 바꿀 수 있을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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