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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자 나이 71세에 골절 딛고 탄탄한 근육 유지하는 비법(알콩달콩)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배우 김형자가 나이 71세에도 탄탄한 근육을 유지하는 비법을 '알콩달콩'에서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TV 조선 '알콩달콩'에서는 간경화, 간암을 유발하는 질병 지방간에 대해 알아본다.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동안 배우 김형자가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그는 9년 전 급발진 사고로 두 다리의 골절을 입었다고 한다. 부상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은 비결과 생활 속 근력을 키우는 습관, 그만의 단백질 보충 비법을 소개한다. 노년기 건강 위협하는 근감소증 예방하고 벗어날 수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한국인 3명 중 1명은 지방간을 가지고 있다. 김성훈 전문의는 "지방간은 간경화, 간암으로 까지 이어질 수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활기 넘치는 간을 위해 지방간 타파 비법을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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