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형자가 나이 71세에도 탄탄한 근육을 유지하는 비법을 '알콩달콩'에서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TV 조선 '알콩달콩'에서는 간경화, 간암을 유발하는 질병 지방간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안 배우 김형자가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그는 9년 전 급발진 사고로 두 다리의 골절을 입었다고 한다. 부상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은 비결과 생활 속 근력을 키우는 습관, 그만의 단백질 보충 비법을 소개한다. 노년기 건강 위협하는 근감소증 예방하고 벗어날 수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한국인 3명 중 1명은 지방간을 가지고 있다. 김성훈 전문의는 "지방간은 간경화, 간암으로 까지 이어질 수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활기 넘치는 간을 위해 지방간 타파 비법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