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프스리조트 나는 살아있다 촬영지(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5일 방송된 tvN '나는 살아있다'에서는 생존 훈련을 위해 김성령, 오정연, 이시영, 남현희, 우기, 김민경이 강원도 고성에 모였다. 이들은 육군 특전사 707 대테러 특임단 출신이자 유튜버 '은하캠핑'을 통해 생존 전문가로 유명한 박은하 교관에게 생존 수업을 받았다.
6명의 출연진들이 안대를 쓰고 도착한 곳은 한 폐허였다. 오정연은 금세 폐허가 '알프스 리조트'인 것을 알았다. 그는 이곳에 스키를 타러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박은하 교관은 이곳에서 72시간 도시 생존을 배울 것이라고 밝혔고, 생존에 필요한 불, 물, 은신처 구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가장 먼저 '나는 살아있다' 출연진들에게 불을 피울 수 있는 재료들을 폐허에서 찾아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