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최성수(사진제공 = TV CHOSUN)
5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1회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와 하이틴6 최성수-이상우-정수라-박미경-박남정-김승진이 ‘80년대 하이틴 스타 특집’으로 맞대결에 나섰다.
이날 최성수와 임영웅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최성수와 임영웅은 서로 맞대결 상대로 지목되자 부담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최성수는 "임영웅의 노래 뒤에 부르면 떨릴 것 같다"라며 '그리움만 쌓이네'를 열창했고 100점을 받았다.
임영웅은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를 선곡했고 특유의 가창력을 발산했다. 최종 점수 98점을 받아 하이틴6가 승리했다.
최성수는 고급 와인 셀러를 선물로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