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그리움만 쌓이네' 최성수 VS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임영웅 맞대결…하이틴6 승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최성수(사진제공 =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최성수(사진제공 = TV CHOSUN)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임영웅과 '그리움만 쌓이네' 최성수가 아름다운 맞대결을 펼쳤다.

5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1회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와 하이틴6 최성수-이상우-정수라-박미경-박남정-김승진이 ‘80년대 하이틴 스타 특집’으로 맞대결에 나섰다.

이날 최성수와 임영웅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최성수와 임영웅은 서로 맞대결 상대로 지목되자 부담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최성수는 "임영웅의 노래 뒤에 부르면 떨릴 것 같다"라며 '그리움만 쌓이네'를 열창했고 100점을 받았다.

임영웅은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를 선곡했고 특유의 가창력을 발산했다. 최종 점수 98점을 받아 하이틴6가 승리했다.

최성수는 고급 와인 셀러를 선물로 획득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