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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 호날두, 식탐 많은 반려견 위한 식사 예절 교육 팁 공개(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사진제공=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사진제공=EBS1)
식탐 많은 반려견 비글 호날두의 문제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알맞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반려견을 위한 '반려견 식사 예절 교육 팁'이 공개된다.

시도 때도 없이 보호자가 있든, 없든 주방의 음식을 노리는 식탐견 호날두(9살, 비글, 수컷). 음식을 위해서라면 주방을 막고 있는 문도, 싱크대의 서랍도 모두 열고, 밟고, 올라가는 기가 막힌 행동까지 보인다. ‘호날두’라는 이름에 걸맞게 현란한 앞발 기술로 불고기가 든 프라이팬을 뒤엎는 오늘의 문제견, 호날두. 녀석의 음식 집착을 막기 위해 세나개의 전문가 설채현이 출동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사진제공=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사진제공=EBS1)
역대급 식탐견 호날두의 행동에 설채현 수레이너는 “진짜 ‘호날두’인데?” 영상 분석에 들어가자마자 입을 다물지 못한다. 하지만 일상 영상 분석이 끝나고 이어진 그의 폭탄 발언, “지금까지 호날두의 잘못은 하나도 없어요! 비글은 유전적으로 식탐이 있는 견종이에요!” 비글 견종의 비밀부터 보호자의 잘못까지 그동안 호날두가 식탐견이 될 수밖에 없었던 비밀이 하나씩 밝혀진다.

타고난 식탐견 비글 호날두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작된 교육. 쉬울 것 같았던 호날두 교육은 세나개 역사상 최장 이어지게 된다. 단 한 번도 실패한 적 없던 설채현의 마술 같던 교육은 이번에도 통할 수 있을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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