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우기, 완강기 훈련 중 애교 "교관님 가까이 보니까 잘 생기셨네요"

▲'나는 살아있다' 우기(사진제공=tvN)
▲'나는 살아있다' 우기(사진제공=tvN)
(여자)아이들 우기가 '나는 살아있다'에서 교관을 향하 사랑스런 애교를 발산했다.

5일 첫 방송된 tvN '나는 살아있다'에서 우기는 화재시 건물에서 탈출하는 완강기 훈련을 받았다.

'나는 살아있다'는 대한민국 0.1% 특전사 중사 출신 박은하 교관과 6인의 교육생들이 재난 상황에 맞서는, 본격 생존(生zone) 수업 프로젝트다.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여자)아이들 우기가 박은하 교관에게 재난 탈출 훈련과 생존 비법을 전수받고, 최종으로 독자 생존에 도전한다.

이날 완강기 훈련에서 우기는 평소 활발한 모습과 다르게 다소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완강기 벨트를 멘 우기에게 교관은 "힘찬 함성 5초간 발사"라고 했다. 그러자 우기는 "예?"라고 되물었고 교관은 "소리, 우아악, 5초"라고 말했다.

이어 교관은 "생각나는 사람이 있냐"라고 물었다. 우기는 "엄마, 아빠. 그리고 멤버들"을 외치며 손 하트를 날렸다. 그리고 "아 그리고 교관님. 가까이 보니까 잘생겼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교관과 모든 교육생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당황한 교관은 "아부하지 않습니다. 안통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기는 완강기 로프에 몸을 맡겼고 몇번의 시도 끝에 겨우 성공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