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사진제공=KBS2)
지안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명사특집 2탄 박세리편에 유리상자 이세준과 함께 1999년 이소라와 김현철이 함께한 곡 ‘그대안의 블루’를 열창했다.
이세준과 지안의 미성과 감성이 돋보였던 이번 무대는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으며, 두 사람 모두 처음 함께 한 것 같지 않은 완벽한 호흡으로 무대를 마쳤다.
지안은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라며 "이세준 선배와 함께 해서 더욱 행복했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루나솔라는 데뷔 후 매 무대마다 자체 제작한 커스텀 핸드마이크를 이용하여 공연 같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