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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나이 59세, 갱년기와 복부비만 극복 비법 공개(알콩달콩)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윤영미 나이 59세에 갱년기와 복부비만을 극복한 비법이 '알콩달콩'에서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TV 조선 '알콩달콩'에서 노PD가 충북 단양을 찾아 단양의 다양한 액티비티와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한다.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안전한 여행지' 충북 단양에서 노 PD가 패러글라이딩과 황포돛배를 카고 단양 8경을 즐긴다.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최초' 타이틀 다량 보유 전설의 아나운서 윤영미가 출연해 갱년기 증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는 갱년기들어 7kg정도 체중이 늘어났다고 전했다. 늘어난 체중을 줄이기 위한 그의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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