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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빨강등대ㆍ인공 서핑장ㆍ로컬푸드 레스토랑 등 시흥 新트렌드 여행기

▲생방송 오늘저녁(사진제공=MBC)
▲생방송 오늘저녁(사진제공=MBC)
오이도의 빨강등대와 인공 서핑장, 로컬푸드 레스토랑 등이 '생방송 오늘저녁'에 소개된다.

12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톡톡 이브닝'에서는 경기 바다 여행 해양도시 시흥 新트렌드 여행지로 오이도로 떠난다.

새롭고 젊은 감각의 트렌드 여행을 꿈꾼다면 새로운 해양도시로 다시 태어난 경기도 시흥의 오이도로 떠나보자.

먼저 오이도의 필수코스 빨강등대. 특히 오이도의 푸른 바다와 빨강등대의 대비되는 색 조합은 인증샷을 찍기 안성맞춤이다. 눈으로만 즐기는 여행에 질렸다면, 온몸으로 즐기는 역동적인 여행지도 있다. 오이도 인근에 자리 잡은 아시아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장. 수온 유지 장치와 야간 조명을 이용해 계절과 날씨의 제약도 없다.

한바탕 신나게 놀았다면 이제 허기진 속을 달랠 차례다. 바다가 펼쳐진 전망 1등석에 즐기는 로컬푸드 레스토랑. 그런데 이곳 레스토랑에선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모두 다르다. 시흥에서 나고 자란 유기농 채소와 제철 맞은 해산물만 활용해 특별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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