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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 뜻 밖의 나이 대결, 부원 면옥 명동 교자서 미식 레이스

▲부원면옥 노포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부원면옥 노포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노포에서 뜻 밖의 '런닝맨' 나이 대결이 펼쳐졌다.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노포 기록' 레이스가 펼쳐졌다. 서울에 있는 노포를 직접 찾아, 식당의 세월 만큼 본인의 나이를 줄이는 게임이었다.

이날 유재석, 지석진, 김수용, 남창희 팀은 남대문 부원면옥을 방문했다. 이곳에서는 신체나이를 테스트하는 미션이 진행됐다.

특히 평소 남다른 슈트핏과 자기 관리 끝판왕으로 알려진 유재석의 신체나이에 관심이 집중됐다. 유재석은 테스트하기 전 “내가 저 정도는 통과하지”라며 호언장담해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유재석은 결국 본인보다 나이가 많은 50대가 나와 폭소를 자아냈다.

에이핑크와 김종국, 하하, 이광수는 명동교자를 방문했다. 속담 앞부분 맞히기 게임을 하는 다섯 명의 고군분투가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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