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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찬기, '코빅-1%' 특별출연…'심쿵 유발' 장도연 운전 선생님

▲민찬기(사진=tvN '코미디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민찬기(사진=tvN '코미디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배우 민찬기가 '코미디 빅리그'에서 장도연의 운전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민찬기는 15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의 '1%'에 출연했다. '1%'는 99%의 평범한 인간이 아닌, 1% 인간들이 만드는 '예측 불허' 연애 코너로 민찬기는 99%의 남자를 연기했다.

이날 '1%'는 마음에 드는 이상형항테 운전을 가르쳐주는 상황이 연출됐다. 민찬기는 장도연에게 운전을 가르쳐주는 선배로 등장했다. 그는 "오늘은 선배 말고 꼬마 아가씨의 운전 선생님이 돼 주고 싶다"라고 로맨틱한 말로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장도연은 '내꼬해송'을 부르며 민찬기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장도연은 부끄러움에 노래를 끝까지 부르지 못했고, 민찬기에게 선배도 불러달라고 요구했다. 장도연은 민찬기가 우물쭈물하자 "출연료 5만원 깎아야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민찬기는 접촉사고를 낸 장도연에게 시비를 거는 불량배에게 주먹을 날리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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