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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옷' 둘러싼 눈치 싸움…김희철, '이태성 아들' 한승에 페이커T 선물

▲페이커 티셔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페이커 티셔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페이커 옷을 두고 이태성 아들 한승이와 김희철의 눈치 싸움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할로윈데이 분장을 하고 김희철의 집에 놀러온 이태성 아들 한승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어색함을 깨고 공통 관심사 '게임'으로 친분을 쌓았다. 김희철은 "삼촌은 연예인이 안됐으면 프로게이머가 됐을 만큼 실력이 좋다"라고 밝혔고, 한승은 "그럼 페이커랑 친해요?"라고 물었다.

김희철은 페이커 이야기에 반색하며 페이커로부터 받은 티셔츠를 꺼내왔다. 김희철은 한승이에게 "돈 주고도 못 사는 것"이라며 페이커에게 받은 티셔츠를 자랑했고, "이건 내 거야"라고 말했다. MC들은 "10살 애한테 자랑하려고 꺼내온 것이냐"라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희철은 한승이에게 주기 위한 사탕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김희철은 사탕을 찾지 못했고, 한승은 "사탕 없으면 페이커 옷 주세요"라고 말해 김희철을 당황하게 했다.

김희철은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를 주려 했으나, 한승이는 페이커 티셔츠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결국 김희철은 "삼촌이 페이커한테 얘기할테니 그 옷은 한승이 가져"라면서 페이커 티셔츠를 선물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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