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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 "몰타 유학 준비했으나 코로나19로 무산"

▲몰타 유학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몰타 유학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몰타 유학을 준비했다고 개그맨 전유성이 '1호가 될 수 없어'에서 밝혔다.

전유성은 1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개그맨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실제로 전유성이 살고 있는 집에 찾아온 것이다.

이날 전유성의 집을 구경하던 팽현숙 최양락 부부는 너덜너덜해진 영어 책을 발견했다. 최양락은 "영어공부도 하시네요"라며 호기심을 보였다.

전유성은 "내가 배우는 걸 좋아하는데 영어를 못해서 배우려 했다. 업그레이드 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라고 설명했다. 최양락은 "저번에 유학 간다고 하신 것도 이것 때문이냐"라고 질문했다. 전유성은 "갈 수 있었으면 갔을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못 갔다"면서 몰타 유학을 가려고 했다고 밝혔다.

전유성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유학 다녀오겠습니다'를 통해 이연복 셰프, 김칠두 시니어모델과 몰타 단기 유학을 다녀온 바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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