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사진제공=SBS)
펜트하우스가 결방하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카타르 전이 생중계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17일 SBS '펜트하우스' 8회가 결방한다. '펜트하우스'를 대신해 이날 오후 9시 40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과 카타르의 평가전이 생중계된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전을 앞둔 12일 코로나19 유전자증폭검사에서 권창훈, 이동준, 조현우, 황인범과 스태프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와 스태프를 대상으로 14일 진행한 재검사에서는 김문환, 나상호가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자 대한축구협회는 카타르, 오스트리아 축구협회와 협의했고, 협의 결과 경기 취소 없이 평가전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