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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히든카드 등장 헤라펠리스 아이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유일한 선생님

▲'펜트하우스' 박은석(사진제공=SBS)
▲'펜트하우스' 박은석(사진제공=SBS)
'펜트하우스' 박은석이 김현수를 구했다.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청아예고 체육 선생님 구호동(박은석)이 처음 등장했다.

배로나는 청아예고 입학 첫 날부터 학생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했다. 하지만 주단태(엄기준)의 쌍둥이 주석훈(김영대)과 주석경(한지현)은 그런 배로나를 친근하게 대했다. 하은별의 시기심을 이용하려고 한 것이었다.

쌍둥이의 의도대로 화가 난 하은별은 배로나를 예비1번이라고 부르며 시비를 걸었다. 그러자 배로나는 "진짜 예비 1번은 내가 아니라 너 아니냐. 입학식 독창회도 내 꺼 뺏은 거 아니냐. 도둑년"이라고 말했고 결국 두 사람은 싸움을 벌였다. .

배로나는 주석훈과 주석경의 초대로 주단태의 집을 방문했다. 그리고 심수련(이지아)은 오윤희(유진)를 초대했고 모녀는 해라팰리스를 동경하게 됐다. 이후 아파트를 나오던 중 두 모녀는 천서진을 만났고 굴욕을 당하며 아파트에서 쫓겨났다.

아파트를 바라보며 배로나는 "나도 이런 데에서 살고 싶다"고 했고 오윤희는 "엄마가 그렇게 해주겠다. 엄마 심장 반쪽을 팔아서라도 너 꼭 여기에서 살게 해주겠다"라고 말했다.

배로나와 오윤희가 민설아가 살던 집에 이사간다는 이야기를 들은 유제니(진지희)는 학교에 이 사실을 알렸고 배로나는 놀림의 대상이 됐다. 결국 배로나는 폭발했고 "민설아도 나처럼 괴롭혀서 죽은 거냐. 나도 민설아처럼 죽어주길 바라냐. 난 절대로 그렇게 안 죽는다. 세상에 벌 받게 할 거다"고 외쳤다.

그러던 중 배로나는 아래로 떨어지려는 찰나 그순간 누군가 나타나 배로나를 구했다. 그는 구호동이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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