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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나이 53세, 묵은살 타파비법 공개(기적의 습관)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우연이 나이 53세에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이 '기적의 습관'에서 소개된다.

17일 방송되는 TV 조선 '기적의 습관'에서는 노래 '우연히'로 유명한 가수 우연이가 출연한다.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 우연이는 동네 친구 임하룡과 만나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맛있는 것 앞에서 봉인 해제된 그녀에게 임하룡은 "조금 살쪄보인다"고 말해 충격을 안긴다.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우연이는 살을 빼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항상 그 노력은 1일 이상 어렵다고 밝혔다. 고도일 전문가는 "절대로, 절대로 안됩니다"라고 말한다.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 묵은 살 타파 비법이 공개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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