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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하동 귀농 부부, 알콩달콩 행복의 비밀

▲EBS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EBS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EBS '한국기행'이 하동 귀농 부부의 신혼부부처럼 사는 비결이 소개된다.

5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이 님과 함께해서 더 따뜻한 우리들의 새해맞이 모습을 들여다본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사는 고장, 경상남도 하동군. 특히 꽃이 만발해서 화개면으로 불리는 이곳에는 꽃을 닮은 부부 김희증, 오세희 씨가 산다. 결혼한 지 40년째 신혼이라는 부부. 그 비결은 뭘까?

▲EBS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EBS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결혼 후 서울에서 지낸 부부. 세 남매를 잘 키워놓고 6년 전 아내의 고향인 하동으로 귀농했다. 힘든 서울 생활에 다툼도 잦았지만, 귀농 후에는 달라졌다. 마음을 바꿨을 뿐인데, 인생이 달라졌다는 부부. 지금은 신혼부부보다 신혼부부처럼 산다고 말한다.

희증 씨와 세희 씨는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개별 공간을 쓴다. 다양한 자격증을 준비하는 아내의 공간과 명상을 즐기는 남편의 공간. 각각 방을 분리해 각자의 생활을 하고, 오작교나 다름없는 거실에서 만나 알콩달콩 부부만의 시간을 보낸다. 아낌없이 사랑하고 싶은 그대가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는 부부만의 다정한 세상을 만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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