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 찰스' 미국 컬렌(사진제공=KBS 1TV)
5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미국에서 온 초보 사장님 컬렌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사장님은 미국산
미국인 컬렌의 소울 푸드는 피자이다. 하지만 한국에선 입맛에 맞는 피자를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켈렌은 아내와 정통 미국 피자를 직접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그렇게 아내와 함께 야심차게 연 가게에서 피자만 잘 만들면 되는 줄 알았건만,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맞닥뜨리고 말았다.

▲'이웃집 찰스' 미국 컬렌(사진제공=KBS 1TV)
부부는 올해 봄이면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 초보 한국살이, 초보 사장님에 이젠 초보 아빠까지 컬렌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 그에게 꿀팁을 전수해줄 사람이 찾아왔다. 과연 컬렌은 좋은 아빠가 될 준비를 잘 마칠 수 있을까?

▲'이웃집 찰스' 미국 컬렌(사진제공=KBS 1TV)
켈렌은 요즘 유독 고향이 그립다. 고민 상담을 위해 특별한 친구를 찾아가기도 했지만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깊어만 간다. 그런 컬렌의 향수병을 달래기 위해 부부는 캠핑장을 찾았다. 그곳에서 눈물샘을 자극할 깜짝 사건이 벌어지고 마는데. 과연 눈물을 쏟은 사람은 누구였을까?

▲'이웃집 찰스' 미국 컬렌(사진제공=KBS 1TV)
백화점 팝업스토어에 입점하게 됐다는 컬렌네 피자 가게. 열심히 준비하던 중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요즘 대세 개그맨 강재준이다. 요식업계 숨은 강자답게 현실 같은 상황극으로 영업 노하우 대방출한다. 특별 훈련을 받은 컬렌. 과연 무사히 팝업스토어를 마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