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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찬기, '코빅-1%' 장도연 위한 심쿵 마술 "앗 뜨거"

▲민찬기 '1%'(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민찬기 '1%'(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민찬기가 '코미디 빅리그'에서 바에서 이성과 썸을 탈 때를 연기했다.

민찬기는 10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의 '1%'에 출연했다. '1%'는 99%의 평범한 인간이 아닌, 1% 인간들이 만드는 '예측 불허' 연애 코너로 민찬기는 99%의 남자를 연기했다.

이날 '1%'는 분위기 있는 바에서 이성과 썸을 탈 때의 상황으로 꾸며졌다. 민찬기는 바텐더에게 술 두 잔을 주문했고, 일행이 있느냐는 질문에 "같이 마시고 싶은 여자가 있다"라고 해 장도연을 심쿵하게 했다.

이어 민찬기는 생일인데 누가 말 안 걸어주나하고 혼잣말을 하는 장도연에게 준비된 선물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마술을 보여주겠다며 종이를 라이터를 꺼냈고, 종이를 불태워 목걸이로 변하게 하는 마술을 보여줬다.

그런데 민찬기는 라이터를 제대로 켜지 못하는 실수에 이어, 종이를 불태우다 "앗 뜨거"를 말하는 실수로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종이도 불타고, 손바닥도 불탄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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