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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진돗개 탄이ㆍ푸들 까미, 관계 개선 솔루션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사진제공=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사진제공=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가 새끼 진돗개 탄이와 푸들 까미의 관계 개선 솔루션과 다견 가정을 위한 꿀팁이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설채현 수레이너와 함께 중.대형견과 소형견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반려견의 성격에 맞춘 개별 솔루션을 알아본다.

평화롭던 외동犬 생활에 불청객이 찾아왔다? 범인은 바로 2개월 전 들어온 새끼 진돗개 탄이(4개월). 가족의 첫 반려견 푸들 까미(2살)만 보면 달려드는 탄이, 소형견인 까미는 감당하기 버거운 탄이의 행동. 매일 반복되는 둘만의 전쟁에 집안은 비명 소리로 가득하다. 최근엔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까미가 분리불안까지 심해져 난감한 가운데, 설상가상 점점 덩치가 커지던 탄이는 입질까지 시작했다고 한다. 한 번의 사고도 치명적일 수 있는 상황의 두 녀석. 결국 반려견 때문에 마당과 거실로 격리해서 생활 중인 가족, 과연 이 둘은 같이 살면 안 되는 걸까?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사진제공=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사진제공=EBS1)
총체적 난국의 두 마리 사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최초, 수의사이자 트레이너인 설채현 수레이너(가 까미와 탄이네를 찾았다. 시도 때도 없이 까미를 쫓는 탄이, 급기야는 까미의 옷을 물고 질질 끌고 가는 모습을 보여 촬영 중이던 제작진마저 걱정했는데... 하지만! 둘 사이를 보던 설채현 수레이너의 진단은 정반대이다. 피해견은 까미, 문제견은 탄이인 줄만 알았던 둘 사이에 오해가 있었다.

그리고 반전의 충격에 이어 가족들이 까미와 탄이를 입양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까지 공개되어 설채현 수레이너를 감동시켰다. 같이 살 수밖에 없는 두 녀석의 사연은 무엇이며, 둘의 관계에 물꼬를 터준 설채현의 놀라운 솔루션이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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