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국 나이 46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김종국이 나이 46세에 열린 대상 축하 파티에 부끄러움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종국의 연예대상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가 남창희의 집에서 열렸다. 지석진, 남창희, 하하, 허경환은 'SBS 연예대상'을 수상한 김종국을 축하하기 위해 레드카펫부터 SBS 사장의 화환까지 준비했다.
김종국은 부끄러워했고, 남창희는 "김종국 형이 대상을 타면서 명문가 집안이 됐다. 연예대상, 가요대상을 함께 수상한 더블 대상은 대한민국에 두 명 있다. 이효리와 김종국이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하하는 과장된 김종국 미담을 방출했다. 하하는 "원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 게 꿈이었다. 애가 잘 안 생길 때 (김종국) 형이랑 친하니까 샤워를 같이 하는데 형이 돌면서 나를 툭 쳤다. 그날 첫째가 생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