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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나이 동갑 설정 김은수ㆍ이지원에게 "고3 뒷바라지 해주겠다"

▲김은수(오른쪽부터) 조병규 이지원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방송화면 캡처)
▲김은수(오른쪽부터) 조병규 이지원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방송화면 캡처)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가 극중 나이가 동갑인 김은수, 이지원에게 고3 뒷바라지를 해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OCN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소문(조병규)이 김웅민(김은수), 임주연(이지원)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멀리서 뛰어오는 소문을 보며 김웅민과 임주연은 "우리 소문이 얼굴 참 좋다. 마치 혼자 대학 붙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소문은 친구들에게 "니들 이제 고3이잖아. 내가 너희들 뒷바라지 해줄게"라고 말했다. 그러자 임주연은 "너도 고3이잖아"라며 "히어로도 너무 무식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 소문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아무튼 내가 뒷바라지 해주겠다"라고 했다.

이어 세 사람은 신명휘의 아들이자, 소문을 줄곧 괴롭혔던 신혁우(정원창)가 아이들을 소집했다는 이야기에 그곳으로 뛰어갔다. 그곳에서 신혁우는 자신이 괴롭히던 친구들에게 사과하고 있었다.

신혁우는 소문과 친구들을 본 뒤 "그동안 미안했다"라고 사과했다. 임주연과 김웅민은 "기분이 되게 이상하다. 근데 뭉쳤던 게 풀리는 거 같다"라고 사과를 받아줬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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