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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곡성 천덕산 웃음 가득 양봉 부부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한국기행'이 곡성 천덕산 양봉 부부의 알콩달콩 일상을 만나본다.

26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동장군도 거뜬히 밀어낸 아궁이 온기 속에서 이 겨울이 더 훈훈하고 맛있어지는 삶의 이야기를 찾아 나선다.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17년의 별거 후 전남 곡성 천덕산에서 제 2의 신혼생활을 하고 있는 차금옥, 허상숙 부부. 금옥 씨는 최근 손바닥 수술을 받아 양손을 쓰기 어려운 아내를 어디든 데리고 다니며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있다. 우사 보수부터 감나무 전지, 양봉까지 바쁜 일과 중에도 남편의 장난기는 논스톱이다.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집에 돌아와서는 아내 손에 꿀 마사지를 해준다. 짓궂으면서도 다정한 남편 덕에 상숙 씨의 얼굴엔 웃음이 떠날 줄 모른다. 45년 만의 재회라는 금옥 씨 친구의 방문. 오래된 두 친구가 잉어 낚시에 나선다. 상숙 씨를 위해 가마솥에 끓이는 메기매운탕. 둘러앉은 세 사람 위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연기와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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