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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일ㆍ최예근ㆍ요아리ㆍ임팩트 태호ㆍ이승윤, '톱10 명명식' 통해 이름 찾았다

▲싱어게인 톱10(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싱어게인 톱10(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정홍일·최예근·요아리·임팩트 태호·이승윤·이무진·이소정·이정권·김준휘·유미가 '싱어게인 톱10'이 됐다.

25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그동안 '몇 호 가수'로 불렸던 톱10의 이름을 되찾는 '명명식'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63호 가수가 자신의 이름 '이무진'을 이야기하고는 자신의 노래 '산책'을 불렀다. 이어 11호 가수 이소정은 레이디스 코드 '예뻐예뻐'의 한 소절을 열창했다.

'연어 형'으로 불렸던 20호 가수는 자신의 이름 이정권을 이야기했고, 그의 노래 '사랑하는, 사랑했던'을 불렀다. 23호 가수 최예근은 '자각몽'을, '47호 가수' 요아리는 '시크릿가든' OST '나타나'를 다시 불렀다.

'37호 가수' 임팩호 태호는 '나나나'로 시선을 끌었고, '10호 가수' 김준휘는 '성수대교'를 열창했다.

'29호 가수'는 2개월 전 자신이 발표한 첫 번째 솔로곡 '숨 쉴 수만 있다면'으로 로커다운 모습을 자랑했다. 33호 가수 유미는 자신의 히트곡 '미녀는 괴로워' OST '별'을 불렀다.

마지막으로 30호 가수 이승윤이 자신의 노래 '게인 주의'를 불렀다.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로커 본능을 일깨웠다. 유희열은 "승윤아, 형이 아낀다. 잘해라"라고 응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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