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필모 서수연 아들 담호(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서수연이 레스토랑에 출근한 사이 배우 이필모가 아들 담호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서수연·이필모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수연은 친오빠의 급한 호출에 레스토랑으로 향했고, 이필모 부자는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오빠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서수연은 외출을 준비했다. 서수연은 "결혼 전에는 매일 나갔는데 결혼하고 육아 하느라 고정적으로 출근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필모는 걱정하는 아내를 안심시키고 다녀오라고 했다. 서수연은 장시간 외출에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능숙하게 이필모는 담호의 식사를 준비했다. 이필모는 담호를 위해 해물짜장을 만들었고, 담호는 인생 첫 짜장면을 맛있게 먹었다.
서수연은 레스토랑에 출근했고, CEO의 면모를 보여줬다. 서수연의 절친들이 가게를 찾아왔고, 둘째 계획을 묻는 친구들에게 "올해 안에 계획이 있다"면서 "딸이면 좋겠지만, 아들이어도 귀여울 것 같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