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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나이 52세 날카로운 심사평…서유석 '가는세월' 영지 혹평

▲박선주 나이 52세 보컬 트레이너(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박선주 나이 52세 보컬 트레이너(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박선주가 나이 불혹 붐이 영지 윤태화의 노래를 듣고 느낀 감동을 날리는 날카로운 심사평을 남겼다.

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본선 3라운드 2차 미션 '에이스전'이 펼쳐졌다.

이날 에이스전은 가수 영지가 문을 열었다. 영지는 서유석의 '가는 세월'을 선곡했다. 그는 애절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무대를 완성했고,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붐은 "올해 불혹이 됐다. 노래 듣는데 정말 푹 빠졌다. 완전히 녹아들었다"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장윤정의 극찬도 이어졌다. 그런데 박선주는 "영지씨 노래는 발라드 창법으로 봤을 때 완벽에 가깝다. 그런데 이걸 과연 트로트 창법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라며 "노래를 잘한다 못한다 보다는 만족스럽지 못한 무대였다"라고 혹평했다.

영지에 이어 윤태화도 박선주의 날카로운 심사평을 피할 수 없었다. 윤태화는 혜은이의 '비가'를 열창했다. 조영수는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다 보여준 무대"라고 했으나 박선주는 "확신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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