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윤(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미스트롯2'에서 '배 띄워라'를 부른 녹용시스터즈 홍지윤이 3차 메들리 팀미션 진에 올랐다.
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졌다.
이날 '배 띄워라'를 부른 녹용 시스터즈의 홍지윤은 1, 2차 미션 점수와 비대면 평가단의 점수 총 합계 2746.1점으로 1위로 올랐고, 전원 합격했다. 홍지윤의 국악을 바탕으로 한 탁월한 가창력이 놀라운 무대를 완성했다.
마스터 조영수는 "처음으로 듣 생각이 홍지윤에게 어떤 곡을 써줘야 할까였다"면서 홍지윤의 무대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별사랑, 김연지, 은가은, 윤태화, 황우림, 강혜연, 마리아, 허찬미, 김태연 등이 추가합격 했다. '미스트롯2' 시청자 투표에서 줄곧 1위를 달리던 전유진은 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