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식 영어(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5일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영업 시작과 동시에 3일차 손님들이 동시에 몰려들어 홀이 포화 상태로 변했다.
여유로웠던 달리 180도 다른 상황이 펼쳐지자 임직원들은 환청까지 들릴 만큼 바쁜 하루를 보냈다. 정유미는 "저 부르셨어요?"라며 주방으로 들어오고, 최우식은 갑자기 뻐꾸기 소리가 들리지 않냐고 되묻는 것.
박서준은 "주문이 많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 예언했고, 그의 말처럼 저녁 식사 시간이 시작되자마자 주방에는 단체 주문이 쉴 틈 없이 밀려왔다. 매번 바쁜 와중에도 정성을 담아 꼼꼼히 요리해왔던 정유미, 박서준은 경력직답게 역대급 조리 속도를 선보였다.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연이어 완성되는 음식들 덕분에 임직원들은 주방과 홀을 분주히 오가며 신속 정확한 서빙 실력을 보여줬다.
영업 3일 차를 맞이해 탄생한 신메뉴도 공개됐다. 마성의 빨간 맛을 자랑하는 고추장 돼지 불고기가 손님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또 냉동실에서 하루 더 숙성되며 완벽해진 이서진의 야심작 '얼린 배' 디저트도 손님상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