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안소희(사진제공=MBC)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소희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안소희는 눈도 제대로 못 뜬 상태에서 아침식사 준비에 나섰다. 그는 씹기와 멍 때리기가 반복되는 느릿느릿한 몸짓으로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긴 후 비즈 공예에 돌입했다.
안소희는 비즈 공예로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었고 무지개 회원들에게 하나 씩 선물했다.
안소희는 "기안 84님 것은 끈이 좀 짧다"라고 했고 이에 기안84는 "괜찮다. 나중에 목걸이로도 쓰겠다"라고 말했다.
비즈공예를 마친 뒤에 소희는 운동을 하러 갔다. 철인 3종 경기를 방불케 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숨 가쁜 시간을 보냈다. 제자리 뛰기와 싸이클, 수중 러닝 머신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수중 러닝 머신을 마친 뒤에는 가만히 물 위에 떠서 힐링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