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도시남녀의 사랑법' 김민석, 따뜻한 위로 건네는 속 깊은 마음 '훈훈'

▲'도시남녀의 사랑법' 김민석(사진제공=카카오TV )
▲'도시남녀의 사랑법' 김민석(사진제공=카카오TV )
김민석이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 여자 친구에겐 세상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남자 친구로 많은 이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5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14회에서 최경준(김민석 분)이 여자 친구의 미래에 대한 걱정은 물론 상처 입은 마음을 보듬어 주는 자상한 매력으로 훈훈함을 배가했다.

앞서 최경준은 여자 친구 서린이(소주연 분)의 일상생활에 세심한 관심을 보이는 다정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보여줘 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특히 서린이가 아르바이트 중인 가게를 찾았다가 그녀가 짤렸다는 소식에 길길이 날뛰며 속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서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스파게티를 준비, 큰일을 겪은 여자 친구에 대한 안쓰러움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여자 친구의 미래에 대해서 본인만큼이나 진지하게 걱정하며 학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을 조심스레 건네는 배려심도 역시 최경준다웠다. 또한 서린이가 급격하게 화제를 전환하자 더 답을 요구하지 않고 장단을 맞춰준 최경준의 태도가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에 김민석은 여자 친구를 위하는 속 깊은 마음을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장난스럽게 표현,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무엇보다 여자 친구가 아닌 타인과 있을 때는 눈빛과 말투부터 확연하게 달라져 그가 얼마나 사랑꾼인지를 리얼하게 담아내 캐릭터의 진정성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눈물 나게 부러운 연애담은 물론 사랑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고민들까지 로맨스의 모든 것을 아기자기하게 그려내는 김민석의 연기는 드라마에 없어서는 안 될 재미를 선사, 앞으로 남은 3회 동안의 활약도 기대케 한다.

한편, 안 하던 연애도 하고 싶게 만드는 연애 유발자 배우 김민석의 쫀득한 연기는 매주 수, 금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