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양찬순(사진제공=KBS1)
1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양창순 전문의가 '나를 제대로 아는 법. 명리심리학'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양창순은 "제가 공부를 해보니 삼재니, 살이니 그런 것들은 명리학에서는 데코레이션이다. 정수가 아니다. 그것이 명리학의 근본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양창순은 "명리학은 동양의 성격학이다. 정신 의학도 사실 성격학이다. 성격은 내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모든 일을 해결하는 방식이다"라며 "내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그것에 직면해 해결하는가, 아니면 도망가는가, 또 누군가를 원망하는가에 따라 결과도 다르고 당연히 운명이 달라진다. 성격이 운명학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그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