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양 '6시 내고향' 출연(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1997년생 올해 나이 25세인 크리에이터 쯔양이 '6시 내고향'에서 산천어 먹방을 선보였다.
쯔양은 11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6시 내고향'은 2021년 설을 맞아 농어촌과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 '작은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위로와 응원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6시 내고향'에 출연한 쯔양은 "먹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6시 내고향'에서 맛있는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지 않느냐"라며 "산천어를 홍보하러 나왔다"라고 밝혔다.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은 홍보장사 백승일과 함께 코로나19로 지역 축제가 취소되면서 위기에 놓인 강원도 화천을 방문했다. 강원도 화천의 산천어 77톤을 소비하기 위해 지역민들은 산천어 반 건조 구이 등 식품화에 성공했지만 홍보가 부족해 알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쯔양은 백승일과 함께 산천어 홍보하기 위해 '6시 내고향' 최초 SNS 라이브를 진행했다. 또 산천어를 요리하고, 폭풍 먹방을 펼쳤다. 대식가 쯔양의 남다른 먹방 스케일에 음식이 모자라는 위기 상황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