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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화 나이 60세, 채소 섭취+과도한 운동 "면역력 떨어뜨릴 수 있다"

▲'기적의습관' 김보화(사진제공=TV조선)
▲'기적의습관' 김보화(사진제공=TV조선)
김보화가 나이 60세에 활기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기적의 습관'에서는 면역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 밝혀진다.

▲'기적의습관' 김보화(사진제공=TV조선)
▲'기적의습관' 김보화(사진제공=TV조선)
개그계의 보물 코미디언 김보화의 기운 넘치는 유쾌한 일상이 펼쳐진다. 건강한 웃음의 비결은 꾸준한 운동이다. 그는 "그런데 요새 면역력이 떨어졌는지 잔병치레가 많아졌다"라고 말한다. 김보화는 건강함을 유지하기위해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손가락을 사용하기 위해 피아노 연주와 뜨개질 등을 한다고 하며 "몸에 좋은 건 다해요"라고 전한다.

▲'기적의습관' 김보화(사진제공=TV조선)
▲'기적의습관' 김보화(사진제공=TV조선)
전문의는 "그게 문제이다.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라고 전해 충격을 안긴다. 면역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 '기적의 습관'에서 밝혀진다.

한편 김보화는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60세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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