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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9회 예고 없었다…안재욱, 권화운 뇌 이승기에 이식?

▲'마우스' 드라마 이승기(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마우스' 드라마 이승기(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마우스' 드라마 9회 예고가 공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25일 방송된 tvN '마우스' 8회에서는 정바름(이승기)과 고무치(이희준)가 박두석(안내상) 팀장의 딸 유골과 함께 발견된 매듭과 '매듭살인사건'의 시그니처가 똑같다는 것을 알고 범인을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매듭살인사건'의 범인은 박두석의 동료 우재필(정석용)이었다. 우재필은 박두석에게 자신이 그를 질투했고, 가족들이 '헤드헌터'에게 납치됐을 때 기분이 좋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과거 경찰에서 대대적으로 박두석의 딸을 수색했을 때 자신이 살아있는 박두석의 딸을 발견했고, 그가 안도하는 모습을 보기 싫어 홧김에 죽였다고 자백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박두석과 그의 부인은 분노했다. 하지만 최홍주(경수진)는 우재필에게 "왜 거짓말을 했느냐"라고 물었다.

고무치는 우재필을 죽이고 '헤드헌터' 한서준(안재욱)이 있는 교도소로 갈 계획을 짰다. 하지만 고무치보다 앞서 박두석의 부인이 우재필을 죽였다.

한편, 정바름은 낯선 기억의 파편들에 혼란스러워했다. 그 기억의 파편들은 1년 전 사망한 연쇄살인범 성요한(권화운)의 것이었다. 정바름은 한서준이 자신의 뇌 수술을 했던 의사였다는 것을 오봉이(박주현)에게 들었다. 정바름은 한서준을 찾아가 사실을 확인하기로 했다.

'마우스' 9회는 오는 3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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