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딸하자' 예고(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과 '내 딸 하자' 양지은이 각각 목요일과 금요일 밤을 책임진다.
TV조선은 25일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 방송이 끝난 뒤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내 딸 하자'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미스트롯2' TOP10이 모여 "사랑을 주시는 모든 분들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흥나게 해드리겠다. 언제나 진심을 담아 효도할 것을 엄숙히 선서한다"라고 말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TOP10은 각종 예능 신고식을 치르고, '내 딸 가족 창단식'을 시작했다. 이들은 '트롯 어버이'들과 영상 통화를 하고, 노래로 효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스트롯2' 톱10의 다양한 노래와 시청자들의 사연이 감동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내 딸 하자'는 오는 4월 2일 오후 10시 첫 회가 방송된다. 매주 금요일 방송됐던 '사랑의 콜센타'는 4월 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