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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가수전' 이승윤ㆍ정홍일ㆍ이무진, 아이유 '미아'부터 '라일락'까지 스페셜 컬래버

▲싱어게인 30호 이승윤(사진제공=JTBC)
▲싱어게인 30호 이승윤(사진제공=JTBC)

'싱어게인' 30호 이승윤을 비롯해 정홍일, 이무진 등 '유명가수전' 멤버들이 나이와 성별을 초월해 모두가 사랑하는 아이유의 명곡들을 재해석한다.

9일 방송되는 JTBC '유명가수전' 2회에서는 아이유가 첫 레전드 유명가수로 찾아온다. '싱어게인’에서 매회 다양하고 신선한 편곡으로 최고의 무대를 보여줬던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과 MC 규현, 이수근이 아이유의 명곡을 재해석한 귀호강 무대를 선사한다.

▲아이유 유명가수전(사진제공=JTBC)
▲아이유 유명가수전(사진제공=JTBC)

아이유는 '유명가수전 '녹화에서 본인의 인생곡에 담긴 의미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아이유가 직접 뽑은 ‘인생곡 5선’ 중 하나로 데뷔곡인 ‘미아’가 소개됐다. 아이유는 "특히 이 곡은 부모님이 가장 안타까워 하는 곡이다. 좋은 노래를 무명시절에 불러 뜨지 못한 비운의 곡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미아’를 재해석한 주인공의 노래가 끝나자 아이유는 “이 곡 가지세요. 진짜 뺏겼다”, “원곡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좋은 무대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아이유는 또 다른 인생곡으로 ‘무릎’을 공개하며 "불면증이 있을 때 쓴 곡이다. 어린 시절 베고 잠들었던 할머니의 무릎을 생각하며 쓴 소중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또 "이 곡은 나중에 세상을 떠나게 됐을 때 내 대표곡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라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TOP3의 아이유가 뽑은 ‘인생곡 5선’의 재해석 무대가 끝나자, 아이유는 본인이 선택한 한 사람과 신곡 ‘라일락’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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