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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싱어게인' 30호 이승윤 만난다…'유명가수전' 출연 예고

▲양희은 '유명가수전' 출연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양희은 '유명가수전' 출연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양희은이 '유명가수전'에 출연해 '싱어게인' 30호 이승윤을 만난다.

9일 방송된 JTBC '유명가수전'에서는 첫 번째 유명가수로 아이유를 초대해 그의 인생곡을 '싱어게인'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재해석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아이유와의 만남이 끝난 뒤에는 MC 이수근, 이규현과 TOP3의 뒤풀이가 그려졌다. 뒤풀이 끝에는 정홍일이 다음 유명가수의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정홍일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의 한 소절을 불렀다.

이어진 예고에서 규현은 "오늘 오실 분은 51년 경력"이라며 "전인권 선배도 눈을 못 마주치는 분"이라고 양희은을 소개했다. 양희은은 2000년생 이무진에게 난 70학번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예고에는 '싱어게인' TOP3 뿐만 아니라 레이디스코드 이소정도 함께 했다. 네 사람은 양희은의 노래를 각자 한 곡씩 불렀고, '싱어게인'보다 더 떨린다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양희은은 "노래란 재미있는 것"이라며 "감각이 다른, 나와 완전히 다른 해석이 되니까 좋았다. 젊은 분들과 다같이 함께 이 노래를 부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희은은 '싱어게인' TOP4와 함께 '못다한 노래'를 열창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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