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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밍턴즈, 아이스하키 팀 '비버즈' 창단…브레이브걸스와 단체 '롤린' 댄스

▲‘슈퍼맨이 돌아왔다’ 브레이브걸스X윌벤져스(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브레이브걸스X윌벤져스(사진제공=KBS 2TV)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아이스하키 팀 ‘비버즈’ 창단식을 개최, 브레이브걸스와 즐거운 댄스타임을 갖는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0회는 ‘고마워, 내 인생의 전부’라는 부제로 해밍턴즈 가족은 아이스하키 팀 창단식을 가진다. 초대 가수로 브레이브걸스까지 합세한다.

이날 해밍턴즈 삼 부자는 아이스하키 팀 ‘비버즈’ 창단을 알렸다. 샘 아빠가 아이스하키에 푹 빠진 윌벤져스와 다른 꿈나무들을 위해 직접 구단주가 되어 아이스하키 팀을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아직 선수는 윌리엄과 벤틀리뿐이지만, 유니폼과 굿즈까지 제작하는 등 제대로 된 팀의 모양새를 갖춘 비버즈. 이들은 고사를 지내며 팀의 안녕을 빌었다.

이어 대세 중의 대세인 브레이브걸스가 ‘버비즈’ 창단식의 초대 가수로 참석해 흥을 더했다. ‘롤린’으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브레이브걸스는 현재 윌벤져스의 최애 그룹으로, 벤틀리가 ‘가오리 춤’을 추는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브레이브걸스의 등장에 아이들은 “가오리 이모”라고 외치며 반가워했다. 브레이브걸스 역시 최고의 리액션을 보여주며 윌벤져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윌벤져스와 브레이브걸스는 서로 개인기를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윌벤져스와 브레이브걸스는 함께 ‘롤린’ 댄스를 추기도 했다.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깜찍한 컬래버레이션이 펼쳐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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