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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아들 하준이, 동생 하연이와 베이비박스 기부 대작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현빈 아들 하준이(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현빈 아들 하준이(사진제공=KBS 2TV)
박현빈 아들 45개월 하준이가 놀라운 영어 실력을 선보인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0회에서는 현빈 아빠와 박하남매는 하준이의 생일을 맞아 훈훈한 기부 작전을 펼친다.

이날 하준이는 영어로 책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를 본 현빈 아빠는 하준이와 영어 단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아빠도 모르는 단어를 척척 읽는 것에 더해, 뉴스에 나오는 ‘코스피’와 ‘코스닥’을 영어로 읽는 45개월 하준이의 영어 실력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특히 하준이는 전문적인 영어 교육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한다.

이어 현빈 아빠는 다가오는 5월 생일이 돌아오는 하준이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생일 파티와 어려운 이웃 돕기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아빠의 말에 망설임 없이 어려운 이웃 돕기를 선택한 하준이. 이에 현빈 아빠와 박하남매는 베이비박스를 기부처로 정하고 물품을 구매하기에 나섰다.

하준이는 아빠가 준 물품 리스트를 들고 하연이와 함께 슈퍼로 향했다. 심부름에 더해 동생까지 챙겨야 하는 이번 도전은 하준이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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