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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나이 49세, 게임 삼매경…아내 김지혜 잔소리 폭격 “중2병도 제 때 와야 한다”

▲'1호가 될 순 없어' 박준형(사진제공=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박준형(사진제공=JTBC)
나이 49세 박준형이 게임 삼매경에 빠져 아내 김지혜를 화나게 만든다.

2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분리수거 대란을 벌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VCR이 공개됐다. 김지혜는 바쁘게 밀린 분리수거를 처리했고, 박준형은 지인들과 사전 약속한 농구 게임에 열중했다. 김지혜는 휴대폰 게임에 빠진 박준형을 대신해 설거지를 하던 중 분노를 참지 못하고 기생충 방에 들이닥쳤다.

김지혜의 잔소리에 지친 박준형은 마지못해 분리수거를 돕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김지혜는 “분리수거, 설거지도 안 해 놓고 무슨 게임이냐” “중2병도 제 때 와야 한다” 등 잔소리 폭격을 멈추지 않아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었다.

▲'1호가 될 순 없어' 박준형(사진제공=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박준형(사진제공=JTBC)
하지만 박준형은 다시 게임 삼매경에 빠졌다. 급기야 식사까지 거르며 게임을 했다. 결국 김지혜는 다시 한번 기생충 방에 들이닥쳐 핸드폰을 뺏기에 이르렀다. 이를 본 김학래는 “TV 보는데 콘센트 뽑는 거나 마찬가지다"라며 박준형의 편을 들어줬다. 조혜련은 게임 때문에 벌어졌던 아들 우주와의 싸움을 언급하며 공감을 표했다.

이어 김지혜는 카드 내역 정리 중 박준형이 매달 게임에 돈을 쓴 이력을 발견했다. 그리고 박준형을 추궁하며 과거 박준형의 게임 정모 일화까지 언급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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