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국민회관 골목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이 서울역 국민회관 앞에서 셀카 안 찍히기 미션에 도전했다.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91학번 이즈 백'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은 여러 90년대 추억 소환에 나섰다.
점심 식사는 냉동삼겹살 맛집에서 했다. 식욕 넘치는 지석진이 큰 웃음을 부른 가운데, 식사를 끝낸 뒤 멤버들은 셀카 안 찍히기 미션에 도전했다. 카메라 셔터를 누른 뒤 3초 안에 한 명도 보이지 않고 사라져야 미션 성공이었다.
가게 안에서 첫 도전이 실패한 뒤 '런닝맨'은 '국민회관' 앞 골목길로 나갔다. 난이도가 낮아진 듯 했으나 유재석과 지석진의 몸싸움으로 수차례 실패했고,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