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라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김상궁' 배우 김희라가 '산전수전 여고동창생'에 출연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에서는 연기 경력 30년, 상궁 전문 배우로 불리며 사극부터 현대극까지 1800개 작품 출연한 배우 김희라가 출연했다. 그는 "명품 조연으로 불리지만 오늘만큼은 주연이 되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라는 "최근 생사를 넘나든 일이 있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017년 대장 용종을 발견한데 이어 2020년 4월 유방암 진단을 받았던 것.
이날 김희라는 잦은 소화불량과 두통, 비만의 원인인 장 건강의 문제를 안고 장수고를 찾았다고 털어놨다. '산전수전 여고동창생'들은 장내 유산균을 늘리는 생활습관을 알아보고, 탭댄스를 이용한 전신운동으로 장 건강을 증진하는 방법을 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