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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집사부일체' 최초 비인물 사부…최태성ㆍ김강훈과 근정전ㆍ경회루 2층 투어

▲김강훈, 최태성(사진제공=SBS)
▲김강훈, 최태성(사진제공=SBS)

'경복궁'이 '집사부일체'의 사부로 등장한 가운데, 최태성 강사와 배우 김강훈이 깜짝 등장했다. 또 '집사부일체'는 경회루 2층, 근정전 내부까지 들어갔다.

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예능 최초로 경복궁을 전체 대관했다. '집사부일체' 최초로 비인물 사부, '경복궁'이 사부가 돼 멤버들에게 뜻깊은 하루를 선사한 것.

▲'집사부일체' 경복궁(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경복궁(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조선시대로 타임 슬립을 하게 됐다. 관람객 한 명 없는 경복궁 안에는 관료, 상궁, 나인, 무사 등이 돌아다니며 실제 조선시대 궁궐을 방불케 했다. 특히 양세형은 "스케일이 점점 커진다"라며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 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 배우 김강훈이 경복궁 사부의 깜짝 지원군으로 등장한 가운데, 경복궁 사부는 '집사부일체'에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바로 쉽게 들어갈 수 없다는 경복궁의 특별한 공간을 열어준 것. 경복궁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경회루 2층 공간뿐 아니라, 근정전 내부까지 허락하며 통 큰 사부님의 면모를 보여줬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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