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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다닐로바, 한국 살이 5년 차…술 게임 완전 정복

▲‘강호동의 밥심’ 안젤리나(사진제공=SBS Plus)
▲‘강호동의 밥심’ 안젤리나(사진제공=SBS Plus)
SNS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러시아 출신 안젤리나 다닐로바(이하 안젤리나)가 한국에 올 수 있었던 계기를 밝힌다.

3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4인 안젤리나, 마리아, 럭키, 데이브가 찾아와 한국 정착과 데뷔 스토리를 공개한다.

한국살이 5년 차, SNS 100만 팔로워를 보유 중인 안젤리나는 한국에 올 수 있었던 이유가 ‘순두부찌개’ 덕분이라고 밝힌다. 안젤리나가 러시아에 있는 한국 식당에서 순두부찌개를 먹은 사진이 한국에서 화제가 된 것이다.

안젤리나는 당시 반응에 대해서 “어떤 러시아 여신이 맛있게 한식을 먹는다며...”라고 전하면서 쑥스러워한다. 또 안젤리나는 한국 생활 초반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욕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의아하게 한다.

당시 상황 설명을 들은 출연자들은 비로소 고개를 끄덕인다. 럭키는 “한국에서 욕먹으면 오래 산다”라며 안젤리나를 위로하고 그녀는 의외의 대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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