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환 집사부일체(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안정환이 나이 46세 '팀워크 트레이닝'의 달인으로 '집사부일체'에 출연했다.
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방송인 안정환이 사부로 출연해 멤버들에게 팀워크를 전수했다.
안정환은 멤버들의 팀워크를 확인해보기 위해 극한 상황을 유발할 특별한 테스트를 실행했다. 만나기도 전에 멤버들에게 공포 체험을 선사한 사부의 횡포에 양세형은 "스트레스 받아, 사부가 누군데"라며 버럭 화를 냈고, 이승기는 사부랑 싸울 생각까지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부 안정환은 멤버들의 팀워크를 강화할 혹독한 트레이닝을 선포했다. 먼저 2인 1조 세안해주기를 시작했고, 이어 2인 1조로 드리블 대결을 하는 등 다양한 국대급 티워크 훈련에 나섰다. 혹독한 지옥 훈련에 멤버들의 절규와 외마디 비명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