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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강철부대' 특전사 박군(박준우), 707ㆍUDT와 4강 진출...해병수색대ㆍSDTㆍSSU 패자부활전 예고

▲'강철부대' 패자부활전(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강철부대' 패자부활전(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강철부대' 특전사 박군(박준우)이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해병수색대 SDT SSU는 패자부활전 기회를 얻게 됐다.

18일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에서는 '육군연합' 707 특전사와 '해군연합' SSU UDT의 야간 연합작전 결과가 공개됐다.

두 연합의 작전 수행 기록에서는 14초 차이로 '해군연합'이 앞섰다. '해군연합'은 승리를 확신했지만, 대항군에게 총상 2회를 입어 패널티 2분이 주어졌다. 반면 '육군연합'은 단 하나의 총상도 입지 않아 상위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SSU와 UDT는 데스매치로 가게 됐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된 상황. 엄청난 체력을 요구하는 타이어 쟁탈전에서 UDT가 승기를 가져갔고, SSU는 탈락했다.

최영재 마스터는 특전사, 707, UDT가 4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고 말했다. 상위 라운드에 진출한 세 부대는 '4강'이 진행된다고 하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그 순간 SSU를 포함해 앞서 탈락한 해병수색대와 SDT가 등장했고, 최영재 마스터는 탈락한 세 부대 중 한 부대가 4강의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예고에선 패자부활전을 준비하는 해병수색대, SDT, SSU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갯벌과 IBS(고무보트)가 등장했고, 엄청난 체력을 요구하는 패자부활전의 일부가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채널A '강철부대'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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