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18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나무처럼 평안의 그늘 드리운 수행자가 있는 여름의 산사로 떠나본다.
12년 전 사제 서품을 받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양경모 신부님이 전라남도 담양, 금성산성이 펼쳐져 있고 사시사철 꽃이 화사하게 핀 비구니 스님의 암자에 떴다. 꽃 지게를 지고 동자암으로 향하는 양경모 신부님, 그리고 신부님께 건네줄 비타민 챙겨 들고 환하게 맞이하는 보리 스님.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