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되는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서는 프리미엄 펫 푸드, 제트서퍼 이혜미 선수, 울산 활력 먹방 여행을 소개한다.
◆먹방 여행 – 싱싱함이 갑! 수상(水上)한 울산
최근 울산의 대표 나들이 명소인 대왕암 공원에 출렁다리가 개장하며 그 인근이 들썩이고 있다. 국내 최장 길이 답게 짜릿한 경험이 가능하고, 그 후엔 건너편에 위치한 회 센터에서 ‘신선도, 가성비, 오션뷰’ 삼박자를 모두 갖춘 넉넉한 회 한상을 맛볼 수 있다. 또, 울산 바다에서 시원하게 수상레포츠를 즐기고 싱싱한 ‘활문어 왕꼬막’으로 마무리까지 시종일관 수상(水上)한 울산 먹방여행이 가능하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펫팸(Pet+Family)족’이 늘면서 ‘펫 푸드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동물 전용’이 아닌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이른바 ‘휴먼그레이드’ 사료가 각광받고 있다. 다양한 채소와 신선한 육류를 사용해 영양까지 골고루 따져 만드는 건 기본이고 방부제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수제로 만든다는 게 특징이다. 비주얼 또한 사람이 먹는 음식과 똑 닮았다. 이러한 예쁜 수제 사료와 간식 메뉴 약 150여 가지를 살펴보기 위해 생산 공장을 찾았다. 반려동물을 위한 수제 메뉴 생산 현장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펫 푸드 카페까지 밀착 취재한다.

국내에는 아직 생소하지만 꾸준히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수상레포츠 ‘제트서프’. 물 위에서 스피드를 즐기는 이 제트서프계에 여전사가 등장했다고. 세계대회에서도 실력을 인증 받은 ‘이혜미’선수가 그 주인공이다. 오토바이처럼 엔진이 달려 그 추진력을 이용해 물 위에서 레이싱을 겨루는 제트서프에 입문한지 올해로 5년차인 그녀는, 타칭 ‘제트서프계의 김연아’ 라는 타이틀이 붙을 만큼 연예인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러시아에서 열리는 대회준비를 위해 낙동강 수상 연습장으로 출근도장을 찍는 그녀. 제트서퍼로서의 고급 기술을 원없이 선보인 현장과 함께 직업적 고충 및 애로사항까지, 이혜미 선수를 전격 관찰한다.

